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모티프원 | 2010-01-09 09:17:07
조회수 460 | 추천 4


작년에 헤이리를 산책하면서 마주친

새들을 찍은 것입니다.

 

구태여 이름을 염두에 두지않았지만

내공이 깊은 분들을 만나니

갑자기 이 새들의 이름이 궁금해집니다.

 

부탁 드립니다.

 

이안수 드림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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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8
산타는준
2010-01-09 10:01:14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10-01-09 10:01:15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이 같은 사진인지 모로겠지만 1.2 멧비둘기 3. 흰뺨검둥오리 4. 초라한멧비둘기 5. 딴청하는 물까치로 생각되요..도움이 되실지.

시몬피터
2010-01-09 20:39:1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0-01-09 20:39:13

1번은 개구리매 같네요.^-^

모티프원
2010-01-09 21:48:16


산타준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새입니다.

초라한 멧비둘기라 하신 녀석은
선생님말씀데로 비행을 하다가
반사유리에 충돌한 후 추락한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목숨을 잃지않고
3분쯤을 미동없이 있다가
다시 비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딴청하는 물까치는 그 아래에 걸린
감홍시를 탐하고 난 직후입니다.

매번 거듭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샐리디카
2010-01-10 00:12:5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10-01-10 00:12:57

유리창사고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다시 잘 날아갔다니 다행입니다.

새아빠
2010-01-10 00:34:3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