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헤이리를 산책하면서 마주친
새들을 찍은 것입니다.
구태여 이름을 염두에 두지않았지만
내공이 깊은 분들을 만나니
갑자기 이 새들의 이름이 궁금해집니다.
부탁 드립니다.
이안수 드림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이 같은 사진인지 모로겠지만 1.2 멧비둘기 3. 흰뺨검둥오리 4. 초라한멧비둘기 5. 딴청하는 물까치로 생각되요..도움이 되실지.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1번은 개구리매 같네요.^-^
산타준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새입니다. 초라한 멧비둘기라 하신 녀석은 선생님말씀데로 비행을 하다가 반사유리에 충돌한 후 추락한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목숨을 잃지않고 3분쯤을 미동없이 있다가 다시 비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딴청하는 물까치는 그 아래에 걸린 감홍시를 탐하고 난 직후입니다. 매번 거듭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창사고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다시 잘 날아갔다니 다행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