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산타는 준'님께서 딱새라고 알려주신
녀석이 정원에서 일하는 제 주위를 멤돌았습니다.
오늘 그동안 흔히 눈에 띄었던 녀석인데
부부가 함께 눈꽃핀 나무위를 오갔습니다.
이 부부의 이름을 알고싶습니다.
박새로 보입니다. 암수 구별은 배의 세로줄 굵기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새들로 보여요.. 가슴에 넥타이가 특징입니다. ㅎㅎ
달맞이꽃님, 산타는준님, 매번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두지않아서 이 흔한 새의 이름조차 동정치못했습니다. 관심을 두니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고맙습니다.
블릿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새로 보입니다. 암수 구별은 배의 세로줄 굵기를 보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