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검새해 보아도 잘 모르겠습니다. 동정 포인트 좀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검새해 보아도 잘 모르겠습니다. 동정 포인트 좀 부탁드립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69 | 새이름 | Aytha ??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11 | 609 |
| 48,272 | 새이름 | 종류좀 ^^ [13] | 수영 | 2007.03.10 | 754 |
| 45,923 | 자유 | 탁란(托卵)의 비밀.. [16] |
언제나파란
|
2007.03.09 | 128 |
| 45,922 | 자유 |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
아이리쉬휘슬
|
2007.03.08 | 147 |
| 45,921 | 자유 |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
임백호
|
2007.03.08 | 116 |
| 45,277 | 생태/해외 | 칼새의 진실 [14]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886 |
| 45,920 | 자유 | 3월7일 중랑천탐조 [23] |
샐리디카
|
2007.03.07 | 138 |
| 48,268 | 새이름 |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
앤서니
|
2007.03.07 | 697 |
| 48,267 | 새이름 |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 자유새 | 2007.03.07 | 573 |
| 45,276 | 생태/해외 |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629 |
| 45,919 | 자유 | 3월6일 선정릉탐조 [13] |
샐리디카
|
2007.03.07 | 130 |
| 45,918 | 자유 | 특종 [18]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30 |
| 47,604 | 갤러리 | 옥수수의 그리움 [3] |
행복한새야
|
2007.03.05 | 39 |
| 47,603 | 갤러리 | 변산바람꽃 [9] |
한달음
|
2007.03.05 | 30 |
| 47,602 | 갤러리 | 早春愛 [8] |
임백호
|
2007.03.05 | 29 |
| 47,601 | 갤러리 |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
임백호
|
2007.03.05 | 34 |
| 45,917 | 자유 |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
새아빠
|
2007.03.05 | 102 |
| 47,600 | 갤러리 | 과천경마장 [10] |
새아빠
|
2007.03.04 | 27 |
| 45,275 | 생태/해외 |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
시몬피터
|
2007.03.04 | 1,664 |
| 47,599 | 갤러리 | 소 [7] |
달맞이꽃
|
2007.03.04 | 30 |
큰말똥가리의경우 자주 말똥가리를 보아왔을경우 크기가 크다는 것을 금세 감지할수 있습니다.자로 제어 보아야 하는게 아닌 정말 크다는게 확연히 느껴집니다. 하지만 사진상으로 나오는 단독사진은 크기비교는 할수 없고 개인적 소견을 겯들인다면 좋겠습니다. 제 소견으론 우선 위 사진은 좀 고민스런 부분이 있지만 말똥가리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말똥가리류의 경우 색상 변이가 아주 심합니다. 그래서 동정포인트를 찾는건 개인적으로 주요포인트가 개인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합니다만 , 우선 큰말똥가리의 경우 흰색의 기운이 멀리서도 느껴집니다. 또한 멱이 말똥가리와 달리 어둡지 않고 흰색의 기운이 강합니다. 또한 가슴의 흰색부분이 말똥가리보다 더 넓으며 날개의 흰색과 동일한 흰색을 나타내느데 비교해 보면 위 사진의 경우 날개의 흰색과 가슴의 색상이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큰말똥가리의 경우 날개깃이 있는 부분과 앞가습과 멱이 근접한 동일색상으로 흰색바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말똥가리의 경우 앞가슴 흰색의 폭도 좁고 배부분의 가로선 넓은 검정라인이 매우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다른분드른 큰말똥가리의 경우 날개 윗면의 첫재날개부분의 흰색부분을 동정포인트로 하는분들도 많은듯 합니다. 각자 사진의 각도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심이 좋을듯 합니다.개체에 따라 동정포인트를 넘나드는 개체가 있으니 그저 제 소견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세명이 모여 이야기하다가 가위바위보로 결정하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