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로 걸어가던 중에 만난 새예요.
주차장 앞에 작은 동백꽃 화분에 앉아서 꿀을 먹고 있길래 너무 예뻐서 찍었답니다.
전체적으로 회색빛인데, 사진을 찍고나니 푸른빛이 도는 것 같기도 하네요.
새에 대해서는 잘 몰라 이렇게 문의드려요^^
얼음새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직박구리..^^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 참새와 가장 흔한 우리나라 텃새중 하나입니다. 항상 시끄럽게 울어대는 직박구리랍니다.
희귀한 새인 줄 알았는데 참새만큼 흔한 새였군요!! 감사해요^^
얼음새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