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많이 자랐어요~~

멀티팻 | 2010-08-24 22:08:53
조회수 1018 |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번에 새이름을 가르쳐 달라고 사진을 올린  멀티팻입니다.

새가 제법 많이 자랐답니다.

이젠 중새 정도 자랐답니다.

다시 사진을 올려봅니다.

 

다시 한 번 보실래요?

 

아무리 봐도 닭도 아니고,

꿩+닭도 아닌 거 같고,

어떤분이 얘기하신 바위자고새와 가장 흡사한 것 같기도 한데...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5
알락
2010-08-24 22:30:05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10-08-24 22:30:05

그렇군요.. 이제 바위자고새 모습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근데.. 제가 시간이 많이 없네요..
9월에는 좀 여유가 있을라나.. 그때까지 잘 키우시길 빕니다.

멀티팻
2010-08-25 17:20:33

ㅋ~~알락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얘가 여기서 강아지 사료 먹고 자라더니만,
거의 강아지처럼 먹을 거 밝히고,
어디 도망도 안가고 아침에 오면 반갑다고 뺑뺑이 까지 도는데,
산에 갔다 놓면 살수 있을런지...

알락
2010-08-25 19:48:29

식용도 하지만.. 관상용으로도 키우기도 한다니가.. 팻님께서 능력을 발휘하시어..
애완용으로 한번 키워보심이 어떨지요? 저도 녀석이 자연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자연 적응훈련을 조금씩 시키시면 되겠지만..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멀티팻
2010-08-31 20:03:11

ㅋ~~제가 생각해도 자연에서 혼자 살기는 틀린 것 같아요~강아지 철장에서 절대 안나오는 데요~ 내놓으면 바로 들어가서 강아지 밥만 찾는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156 새이름 이녀석도 황조롱이? [9] 까비아빠 2006.11.16 928
45,784 자유 서산AB지구 생태자연도 지정을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12] 김현태 2006.11.16 139
45,783 자유 서산시 탐조.^-^ [9] 시몬피터 2006.11.15 138
45,782 자유 위장막 텐트 문의 [6] 행복한새야 2006.11.15 163
45,781 자유 중량천에서 [9] 행복한새야 2006.11.14 169
45,780 자유 11월13일의 천수만 탐조.^-^ [9] 시몬피터 2006.11.14 159
45,779 자유 11월의 낙동강하구 [11] 재갈매기 2006.11.14 152
45,778 자유 물 꿩을 찍고 싶으신분 [9] 하루살이 2006.11.13 139
48,155 새이름 황조롱일가요? 매일까요 [9] 까비아빠 2006.11.13 1,038
47,558 갤러리 이른 아침의 천수만 풍경.^-^ [8] 시몬피터 2006.11.12 89
45,777 자유 천수만의 11월12일 풍경.^-^ [11] 시몬피터 2006.11.12 101
45,776 자유 탄천의 새들(11월12일) [10] 샐리디카 2006.11.12 135
45,775 자유 고덕생태공원(각종 식물,곤충,조류등.. 생태를 관찰하기 좋은) [12] 샐리디카 2006.11.12 139
47,557 갤러리 할미꽃 [4] 임백호 2006.11.11 87
45,774 자유 천수만의 2006년11월11일 [14] 시몬피터 2006.11.11 171
45,773 자유 질문입니다... [4] 라이쾨넨 2006.11.11 150
47,556 갤러리 농부의일상 [5] 소광 2006.11.10 90
47,555 갤러리 천수만의 석양.^-^ [9] 시몬피터 2006.11.10 46
47,554 갤러리 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8] 행복한새야 2006.11.09 87
45,772 자유 2006년11월09일의 천수만.^-^ [12] 시몬피터 2006.11.09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