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떼새도 종류가 많아서 어렵습니다.
비가오니 길가의 웅덩이에서 목욕을 하네요.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린 꼬마물떼새처럼 생겼습니다.
산타는준님, 감사합니다.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님, 늦게 보았습니다. 보기 어려운 새였군요. 감사합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꼬마물떼새로 보입니다. 흰죽지꼬물로 보기에는 부리가 길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꼬물의 겨울깃을 본적이 없는듯 ,,,, 해요. 에고,,,,,
흰죽지꼬마물떼새 보고픈 맘에 지레 짐작을 한 것 같습니다. 어린 새인 것 같은데.. 어렵네요.. 일단 흰죽지꼬마물떼새라는 동정은 취소하구요.. 고수님들의 정확한 동정을 고대합니다. 어느 누구의 동정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것이라.. 혹 오해가 있으실까봐 염려스럽습니다. 오동정을 바로 잡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좀더 알고 바른 동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