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멧비둘기가 저희집 발코니 난간에 다시 알을 품고 있고,
이름이 궁금한 새들이 무시로 정원에서 노닐다 갑니다.
오늘아침에는 수십마리의 재잘되는 소리에 밖으로 나와보니
정원의 떨기나무가지에 작은 새들이 가득 열렸습니다.
그위의 버드나무 가지에는 또다른 새가
그 새떼들의 재잘되는 소리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습니다.
돌위에 깃털이 하나 떨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깃털의 주인을 비롯한 이 새들의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위의 세장은 같은 새의 다른 각도입니다.
이안수 드림








위에서부터 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네요.
깃털의 주인공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둘기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