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모티프원 | 2010-09-13 12:38:56
조회수 1011 | 추천 3

안녕하세요?

 

멧비둘기가 저희집 발코니 난간에 다시 알을 품고 있고,
이름이 궁금한 새들이 무시로 정원에서 노닐다 갑니다.

 

오늘아침에는 수십마리의 재잘되는 소리에 밖으로 나와보니
정원의 떨기나무가지에 작은 새들이 가득 열렸습니다.

 

그위의 버드나무 가지에는 또다른 새가

그 새떼들의 재잘되는 소리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습니다.

 

돌위에 깃털이 하나 떨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깃털의 주인을 비롯한 이 새들의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위의 세장은 같은 새의 다른 각도입니다.

 

이안수 드림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6
달맞이꽃
2010-09-13 13:02:01

위에서부터 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네요.
깃털의 주인공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둘기 같기도 합니다.

달맞이꽃
2010-09-13 13:02:07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모티프원
2010-09-13 14:32:17

달맞이꽃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도 참새처럼
이렇게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군요.

깃털이 떨어진 곳에는 까치와 비둘기가 수시로 앉고 쉬어가는 느티나무 아래이고,
그 주변은 간혹 꿩이 숨어있기도 합니다.

가을 햇살이 참 좋습니다.
벼가 익도록 애타게 기다릴 농부들을 기분좋게 하는 햇살이네요.

멧비둘기
2010-09-13 15:31:44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멧비둘기
2010-09-13 15:31:45

깃털은 까치의 꼬리깃으로 보이네요~

목포인
2010-09-16 00:49:31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09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52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26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47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115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884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33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697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573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28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26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28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35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30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24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34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102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23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664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