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하게 보여도 모를판인데, 멀리서만 보여주니
알쏭달쏭 하군요.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똥지빠귀(노랑비빠귀)와 홍머리오리 같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려주신대로 다시한번 도감을 찿아보니 알겠네요. 직접 만나본 새는 어떤 도감 보다도 선명하게 마음속에 각인 되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