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요정도의 크기로 보였습니다.
이름이 궁금합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안에선 흰꼬리좀도요와 가장 유사한것 같습니다. 전 시화호에 가도 늘 헛탕만 치는데 솔체님께는 정말 넉넉한 시화호이군요...^^ 부럽습니다.
앤서니님, 감사합니다. 이름도 생소한 힌꼬리좀도요란 새도 있군요. 언제 시화호에 오시면 동행하시지요.....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녀석을 ^^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