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들어온지 4개월이 지나도록 이름을 몰라요

그렇구나 | 2011-09-17 14:20:18
조회수 928 | 추천 1
바닷가 마을 민가 근처의 전기줄에 몇 마리가 함께 앉아 있었는데, 저의 동작이 꿈떠서 한 녀석만 담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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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2
달맞이꽃
2011-09-17 15:01:24

딱새 어린새로 보이네요.

시몬피터
2011-09-18 21:11:2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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