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가누기 어려운 바람과 파도에 가까이 가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몸을 가누기 어려운 바람과 파도에 가까이 가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민물도요구요. 올해 태어난 유조가 첫번째 겨울깃으로 대부분 바뀐상태 인 것 같습니다.
도요들이 특히 날개덮깃들이 외견상 잘 보이고 유조들은 날개덮깃 한개만 봤을때 뾰족한 가장자리로 흰색 테두리가 잘 보이는데 (fringed) 이런 특징이 성조와 구별되는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런 유조의 특징은 다음 여름깃으로 털갈이가 시작되는 이듬해 2월말이나 그 이후까지 계속 볼 수 있어 유조를 그때까지 계속 구별할수있습니다.
민물도요는 우리나라에도 새만금지역이나 남해 갯벌지역에 계속 월동하기 때문에 아마 겨울깃을 볼때 이런 특징을 구별하여 관찰한다면 더 재미날 것 같습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384 | 자유 | 람사에 등록된 도서습지 -- 장도 [7] |
목포인
|
2008.11.20 | 75 |
| 46,383 | 자유 | 캐논 600mm 렌즈와 악셀 팝니다. [7] |
시니피앙
|
2008.11.19 | 76 |
| 48,766 | 새이름 | 얘도 알락할미새인가요? [5] | 자운영 | 2008.11.18 | 544 |
| 48,765 | 새이름 | 두마리가 같은 새인가요? [3] |
조선낫
|
2008.11.18 | 630 |
| 48,764 | 새이름 | 저는 처음 보는데..(검은바람까마귀) [6] |
조선낫
|
2008.11.18 | 651 |
| 46,382 | 자유 | 청머리와 혹부리 [7] |
알락
|
2008.11.17 | 76 |
| 46,381 | 자유 | 간첩을 찾아 보세요 [17] |
박흥식
|
2008.11.17 | 76 |
| 45,336 | 생태/해외 | 까치가 둥지를 만들어요.. [4] |
샐리디카
|
2008.11.15 | 1,545 |
| 48,763 | 새이름 | 모르겠어요. [7] |
들풀처럼
|
2008.11.14 | 702 |
| 45,335 | 생태/해외 | 직박구리들이 먹는 나무열매들 [10] |
샐리디카
|
2008.11.13 | 1,880 |
| 48,762 | 새이름 | 쇠물닭 [12] |
달맞이꽃
|
2008.11.13 | 611 |
| 48,761 | 새이름 | 모르겠어요. [7] |
들풀처럼
|
2008.11.13 | 647 |
| 48,760 | 새이름 | 괭이갈매기와 줄무늬노랑발갈매기 맞나요? [8] |
고라니
|
2008.11.13 | 661 |
| 48,759 | 새이름 | 물닭이라는데...잘모르겠습니다. [2] | 그랑디에 | 2008.11.12 | 573 |
| 48,758 | 새이름 | 태종대,그시작~ [4] |
아이리쉬휘슬
|
2008.11.12 | 559 |
| 48,757 | 새이름 | 태종대에서 [7] |
아이리쉬휘슬
|
2008.11.12 | 726 |
| 47,766 | 갤러리 | 태종대의 아침 [7] |
아이리쉬휘슬
|
2008.11.12 | 38 |
| 45,334 | 생태/해외 | 가을독사~뱀이요~ [9] |
아이리쉬휘슬
|
2008.11.12 | 1,798 |
| 48,756 | 새이름 | 대체 이놈이 누군지..., [6] |
아이리쉬휘슬
|
2008.11.12 | 586 |
| 48,755 | 새이름 | 청직박구리? [4] |
임백호
|
2008.11.12 | 810 |
나잇버더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