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몸맵시에 볏이 화려한 이 새의 이름은?

모티프원 | 2013-01-05 12:42:41
조회수 833 | 추천 3

지난해 birddb의 새사랑열정들 덕분에 저도

새에 대해 한발 더 깊이 애정에 다가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올 한해도  버드디비의 멋진 행보를 기대합니다.

 

오늘 파주는 영하 25도입니다.

저는 아침에 갑자기 새들이 모두 얼어죽었으면 어쩌지하는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심히 창밖을 살폈지요.

다행히 많은 새들이 마를 풀가지를 오가며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참새의 몸매무새에 볏이 유나히 화려한 한마리가 홀로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 종종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5
동고비
2013-01-05 17:29:55

노랑턱멧새 수컷 같습니다

임백호
2013-01-05 18:39:49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3-01-05 19:49:33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모티프원
2013-01-05 23:10:24

동고비님 동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백호 선생님, 시몬피터님, 새에 대한 열정, 존경합니다.
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도요
2013-01-06 20:13:26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42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96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73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81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164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925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93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741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621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74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76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84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76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68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62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70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139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59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714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