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우~~ 무지하게 많이 왔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논반 기러기반..... 많기도 합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많군요..^^ 볏집을 둘둘 말아둔 사료뭉치가 기러기먹이인 이삭을 줄인다고 들었습니다.(확실치 않습니다.) 기러기가 많이 온 것을 보니 사료뭉치를 만들지 않았나 봅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옛날에는 볏짚을 논에서 썩혀 거름으로 이용하였는데 요즘엔 새아빠님 말씀처럼 볏짚을 모아 반추가축의 사료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철새들의 먹이가 옛날보다 지금 많이 감소되었 것으로 여겨집니다. 많은 철새들을 유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까치밥으로 감하나 남겨 놓듯 식용으로 쓰기에 부적합한 쭉쟁이를 남겨 놓은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창오리처럼 철새를 보호하면서 광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사스의 근원지가 많은 철새 도래지인 중국의 광동성이 듯 천수만이 수퍼바이러스 전파의 근원지가 될 위험도 있다는 것이 여러가지 고민이 되게 합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엄청 많이왔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