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이 곱습니다.
오늘 키큰 자작나무 끝에 앉아있는
낯선 새를 보았습니다.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살가운 봄날, 만끽하세요.
어치입니다.^^
김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 참 고맙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