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에서 오후 5시경, 어둠이 살짝은 내리앉기 시작할때 iso 16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빰의 무늬나 가슴, 꼬리끝으로 봤을때 쇠밭종다리로 동정을 했습니다. 처음 만난 새라 쉽지 않습니다.
천수만에서 오후 5시경, 어둠이 살짝은 내리앉기 시작할때 iso 16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빰의 무늬나 가슴, 꼬리끝으로 봤을때 쇠밭종다리로 동정을 했습니다. 처음 만난 새라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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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33 | 새이름 | 황조롱이 같은데 정확히 동정이 안되네요.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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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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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 636 |
날개덮깃이나 가슴 피고 똑바로 서있는 포즈로 보아서 큰밭종다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