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에 쇠기러기가 아직 남아 있네요.
너무 더워서 물 속에서 몸부림을 치네요.^-^
돌보미서일성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녀석 더위에 고생 좀 하겠네요. 시간 나시면 원장님이 부채질이라도 좀 해주세요. 헤 헤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대단하군요. 참 대단한 넘입니다. 원장님 잘 계시지요. 많이 덥지만 바다가 있어 견딜만 합니다.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늘도 너무 더웠어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런 무더위에 어찌 지내려고 ㅎㅎㅎㅎㅎㅎㅎ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쇠기러기도 수영을하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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