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대원이신 아는 형님께서 신고로 출동하셔서
도로에서 방황하는 녀석을 구조해 보호 중이라고 하십니다.
아가야 무럭무럭 잘 크렴.
살찐쏘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별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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