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진도 바닷가 도로 옆 숲에서 십여마리의 솔딱새류를 만났습니다.
열심히 날벌레들을 잡아 먹으며 떠날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였는데요,
제가 아직 이 녀석들 구별이 참 아리송합니다..
1.
2.3.4.
뜸부기우는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별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병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쇠솔딱새로 보입니다. 가슴에 무늬가 솔딱새보다는 짙은색의 줄무늬가 아니고, 눈과 부리사이가 짙은색이 아닌 밝은색으로 보입니다. 사진상에 나무등에 가려 보통 다른 사진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래꼬리덮깃에 검은 반점이 없는 것도 쇠솔딱새로 보고 싶은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네모날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네모날개님 동정에 동의 하며 감사합니다!^^
창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뜸부기우는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