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 때까치 같습니다.
때까치같네요.
새소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토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관목류를 이동하면서 도마뱀류, 장지뱀류를 사냥하고 저장해놓은 다음 식사하는 shrike죠... 때까치 우리나라에서만 이름이 예쁜듯 합니다. 쥐나, 새, 도마뱀, 뱀을 잡아서 나무가지에 꽂아 놓는 습성이 있습니다. 유럽쪽에서는 도살자(Lanius) 또는 백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
수컷 때까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