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종입니다.
유럽 종은 부리가 오렌지색이며 동아시아 종은 부리가 분홍색이랍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편안히 쉬는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경계를 덜하는군요..역시 ^^
장소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요 모습이 가정에서 키우는것 같아 보입니다(놀고있는장소)
예, 가정은 아니고요 공원입니다. 뉴질랜드에는 자연을 그대로 방치하고 외부에서 실수로 들여온 족제비나 고양이 등 새에게 치명적인 천적들을 방어하며 인간이 관리하는 공원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이곳은 가족형 공원이라 새들이 친근하더구라고요. ^^ 인간의 손길을 한 번 맛 본 Feral들이라 겁이 없네요 ;;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박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네요!!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