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쉽게 잘 보시던데... 전 이 녀석 정말 힘들게 만났습니다...
겨우겨우... ^^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게 보셨군요.. 축하합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랑 부리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올해는 호미곶 근처에서 멀리서 지나가는 2마리 본 적만 있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에서 헤매다... 결국 못보고 왔다는 비극이...ㅠㅠ^-^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입을 벌린 모습 압권입니다. 숙제를 한 가지 완료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 한번 만나시면 이렇게 결정판으로 만나시니까요... 부럽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전 가까운 동해안을 여러 번 달려도 아직 못 보았답니다. 축하드립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우~ 멋지네요~ 뽐뿌입니다..ㅠㅠ 전 칙칙한 노이즈로 흔적만 담았지만 감사했다는 .^^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