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을 지나가다가 나무에 앉아 있는 덩치가 좀 작아보이는 백로들을 보았습니다.
근처에서 태어나고 그 곳에서 사는 듯 아주 편안해 보였습니다. 먹을 것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논두렁을 살펴보니 역시 원앙 아기들이 있군요..
올해는 농약없는 우렁이 논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들에게도 사람에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가평을 지나가다가 나무에 앉아 있는 덩치가 좀 작아보이는 백로들을 보았습니다.
근처에서 태어나고 그 곳에서 사는 듯 아주 편안해 보였습니다. 먹을 것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논두렁을 살펴보니 역시 원앙 아기들이 있군요..
올해는 농약없는 우렁이 논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들에게도 사람에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