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닭무리와 계속 같이 다닙니다.
연못이 얼어 먹이구하기가 쉽지 않은 듯 논둑에서 잡초를 먹고 있습니다.
너무 추운지, 이제 얼굴을 익혔는지 거리를 잘 줍니다.
새벽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짐니다. 아메리카홍머리도 꼭 찾아보셔요..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수가 얼어있네요. 내일 가봐야하는디...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잘 견뎌내겠지요? 아무래도 친해진듯한 눈빛입니다.ㅎㅎ
새벽들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