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때 잠시 바위위에 앉아 깃털을 다듬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 틈새를 노려 조금 가까이서 담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부가 함께 쉬고 있네요.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