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해변에서 뿔논병아리와의 첫 만남 기록합니다. ^^
본가 성묘시에는 옆길로 새서 곡릉천 탐조하고...
처가 성묘시에는 동해시 해변을 헤매고 다니니....
새라고는 먹는 닭 밖에 모르는 친인척들의 눈총을 배겨날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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