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여워서 미치는 사진이네요..^^ 강화도 한 수로에서 엄마랑 아기들이 동동동 떠서 노는 것을 감상한적있는데....이렇게 땅에서 아장대는 것은 처음 봅니다..
너무 귀여워서... 귀여워서.. 어쩜 좋아요.. ^^ 10남매. .. 어미의 눈에 사랑이 철철넘치는게 눈에 보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 너무 너무 귀여워요~~ 엄마의 발걸음이 왜이리 경쾌하고 당당해 보일까요?? 깨물어주고 싶은 10마리로군요~ ^^
새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와~~~~ 증말 귀연 사진이에욤~!!!! 색깥 다른 병아리 가타여~ ^^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안양천 하류 (목동아파트 있는 곳)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 ..... 귀엽습니다.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엄마~~~~~~~~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파랑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