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흰죽지가 흰죽지나 댕기흰죽지들과 어울려
먹기도하고 놀기도하고 틈틈히 낮잠도 자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루즈가 방수가 되나봐요? 가끔봐도 붉습니다 ㅎㅎㅎㅎㅎ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화류계로 진출하면 대박나겠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예쁘게 촬영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빨간 부리가 루즈를 연상시킵니다. 그러니 새도 훨씬 돋보이는군요. 보기 좋게 잘 담으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날개 펼치고 날아가는 장면도 담으셨군요... 멋집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헉~~다리까지.... 사람들이 매달리고 왔다갔다하고...전광판철거작업을 하는데도 무관심하더군요... 그러나 철거용 밧줄이 기둥에 툭 치니까 모두가 도망갑니다.... 다행스럽게 가까운 물까지만 날아가 놀고 있는 바람에 몇장 더 건졌습니다...^^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중복입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입니다. 새아빠랑 관계가 궁음합니다.(물론 저는 알구 있지만...)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무슨 관계인지 압니다. 렌즈와 카메라 관계입니다^^ 샐리님이 소프트한 렌즈로 새를 보여주면 하드웨어이신 새아빠님은 그것을 기술하시죠^^!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예쁜 수컷입니다 ^^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컷이지만 색감이 참 예쁘네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심한 뽐부가 사정읍시 밀려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