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잘좀 찍어보려했으나
꽁꽁 얼어붙어서 어디로 갔는지 행방이...
멀지만 종추용으로...
물닭처럼 잠수하여 물풀을 뜯어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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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건 고사하고 보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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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이 오랜만에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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