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새 보기가 대개 어려울 뿐이죠..그 중에서 흰죽지는 보기 어려운 분은 아닙니다만...
저에겐 너무 귀한 분입니다. 늘 멀리서 보이다가 그나마 가까이 왔습니다. 나중에 겨울이 깊어지면 거리를 주시겠죠?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거리 안 주면 사다리 놓고 가세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죽지가 떼거지로 몰려다니는군요. 탄천이 저를 부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손님들 보러오세요.^^
만만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탄천에 오리정말 많죠. 말똥가리의 비상이 압권이더군요.
정말 탄천엔 오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말똥가리 땜에 한번씩 날아 오르더군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