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사진하나 올립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줄행랑을 치는거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고기 뺏길까봐 줄행랑을 치는거 같기도..해요..ㅎㅎ
어느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왕숙천에도 왔군요. 지난해에 꼭 보고 싶었는 데... 시간이 나면 잠시 다녀 오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보고 싶은 새 많이 만나세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