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먹이활동을 끝내고 몸단장을 합니다. 그러더니 잘 때는 아닌데 식곤증인지..^^ 잠시 눈을 붙입니다.
눈꺼풀을 내려감고 5분이나 잤을까?....다시 기지개를 켜더니 천천히 헤엄쳐서 풀섶이 있는 강둑으로 갔습니다.
수색솔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살금살금 걷는 포즈가 귀엽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리가 빨갛서 추워보여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정말 예쁜데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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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리모양이 특이합니다..
날고싶은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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