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가리보다 조금 커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모습입니다
식성이 특이해서 벌집 요리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특히 땅벌을 좋아해서 틈만나면 벌집을 쑤시고다닌답니다
그래서 이름이 "벌매"라고 한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날개를 시원하게 쫙~편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땅벌의 천적이군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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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 남들이 못 보는 새만 찍어 올리시니...언제나깜짝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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