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라머리 못 만난 아쉬움을 흰꼬리수리로 달래 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전화라도 주시지요. 시니피앙님, 새아빠님, 다미양도 오셨습니다.^-^
그랬었군요...아쉽습니다 저는 A지구에서 밝은 대낮에 총을 들고 설쳐대는 밀렵꾼을 만나 실랑이 벌이고... 밀렵감시단과 경찰에 신고하고 도망가는 밀렵꾼 잡으러 다니고 정신 없었습니다...ㅠ.ㅠ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바지런도하셔라...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궁~~ 그러셨구나~~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일로 따뜻한 남쪽에 가는 길에 ..콩밭을 지나칠 수 없어...서산에 4시반경 잠깐 들렸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도 밀렵군이 있으니.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밀렵꾼이 설치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흰꼬리수리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꼬리수리~~굉장하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제나 파란님 멋집니다 서산에 한번 저도 가보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서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르는모습 멋져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담엔 항라머리 뵙길요!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