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이 까마귀들이 귀찮게 하네요.
철원 독수리 무리를 따라 다니는 흰꼬리수리 유조입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에도 어려 보입니다. 언제 커서 수난을 모면할지요....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번도 뵌 적이 없는 흰꼬리수리님께 장난 댓글 달아서 좀 그렇지마는..^^ 자기가 자기 찍는 것은 반칙입니다. ㅎㅎ 귀하고 멋진 새 잘 보고 갑니다.
쇠황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하하 자기자신보다 작은 새에게 도망다니는 흰꼬리수리도 참 불쌍하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이거 셀카로군요. 멋집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꼬리깃털이 약간 상했군요. 삶이 고단한가 봅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저렇게 좀 만나고 싶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철원도 가고싶고.. ㅎㅎ 넘 멋져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리면 모두 수난을 당하나 봅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 늠름해보이는게 보기좋네요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텃새녀석들~
손님접대가 ....좀...박절합니다..ㅎㅎㅎ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