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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부상을 당하여 고향으로 가지못하고
주남저수지 한켠의 우리에서 지내고있는 독수리..
눈망울에 그리움이 서려있는듯~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이 되면 씩씩한 모습으로 창공을 날았으면...^-^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에 동료들과 합류할 때 까지..^^
멋진 부리~~~올겨울 힘찬 날개짓 기대합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 겨울엔 침구들과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