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뼉다귀 위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들이
영 독수리 답지 않더군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리 잘 찍으려해도 독수리는 사진발 넘 안 받아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수지 둑위에 올라 앉은 모습이 익숙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거적을 쓰고 있는 것같습니다. 어쩐지 좀... 불쌍해보여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 겨울을 잘 지내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