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만난 분이 독수리를 만나게 해주었다.
행운을 쥐어주신 그분에 감사드린다.
▲ 앉아 있을 때는 흉했다.
▲ 하늘의 왕답게 나는 폼에서 위용이 넘친다.
▲ 가까워질 때는 움찔했다.
닥터샷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있네요.. 저는 아직도 독수리 못 찍어봤습니다....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날개길이가,,,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독수리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근사하네요. 멋집니다.^^
닥터샷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