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감히 상상해보지 못했던 종이라 감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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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것 같습니다. 어쩌면 새보는 사람들에게 기록적인 한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화면에 꽉 찬 수염수리가 꼭 그렇게 말하는것 예고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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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바로 보긴 또 처음이었지요. 참 멋진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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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던 감동의 여운이 아직까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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