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0933
가입일: 2006.01.24
박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제가 새에만 빠져 허둥거리다가 악수한번 못하고 밥한끼 못먹고 헤어지게 되었네요..^^ 가시고나서 그때서야 참으로 아쉬웠습니다....두루 평온하시죠? 다음엔 꼭 식사라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