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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새
제비물떼새님
물레새
물레새가 넘치네요...^^;;;; 한 마리만 보내주세요....
2006.06.06 19:19
댓글
물레새
시니피앙님
물레새
얘가 물레새로군요 처음 봅니다. 멋진 깃을 가진 녀석에..얼굴은 힝둥새느낌이 나는 듯도 합니다
2006.06.06 17:00
댓글
물레새
행복한새야님
물레새
나두요~
2006.06.06 13:58
댓글
물레새
노고지리님
물레새
물래새는 보기 처음입니다만 엄청시리 멋있는 새이군요. 서방죽고 삼년만에 이렇게 멋있는 남정네는 처음 봤습니다.
2006.06.05 23:51
댓글
청호반새
노고지리님
청호반새
야~ 멋있는 청호반새가 올라왔네요. 지가 청호반새를 좀 샤랑하거든요. 눈이 반들반들한게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2006.06.0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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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물떼새
로터리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와~~ 이런일이?? 아름다운 장면이 아닐수 없네요.. 감동적~~
2006.06.03 13:48
댓글
물까치
새아빠님
물까치
까치와 1:1 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날 물까치 숫자가 우세한 영향인듯 합니다. 까치에 대한 공격보다는 열매 사수를 위해 강력한 방어로 보여졌습니다. 오후에 시간을 내어 양평(40분거리)이나 남한산성(30분거리)등의 가까운 곳을 돕니다.
2006.06.03 09:31
댓글
꾀꼬리
버드디비님
꾀꼬리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6.03 00:54
댓글
물까치
시니피앙님
물까치
저런 배경지는 어디서 사나요? ^^ 넘넘 멋집니다.
2006.06.03 00:49
댓글
물까치
행복한새야님
물까치
새아빠 박주현 샌님~ 탐조 일과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빠지지 않는듯해 부럽습니다^^ 까치의 천적이 아마도 물까치??^^
2006.06.02 22:21
댓글
붉은배새매
지로님
붉은배새매(암,수)
암컷은 보지못했는데 가슴에 줄무늬가 예쁩니다.
2006.06.02 11:58
댓글
물까치
지로님
물까치
뽕나무가 물까치의 자태를 빛나게 합니다.
2006.06.02 11:54
댓글
물까치
로터리님
물까치
와~~멋지네요..
2006.06.02 11:35
댓글
붉은배새매
소광님
붉은배새매(암,수)
암수의 구분을 눈으로 하는군요.
2006.06.02 09:17
댓글
붉은배새매
노고지리님
붉은배새매(암,수)
콧등이 매력 포인트이군요. 붉은콧등새매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2006.06.02 05:02
댓글
물까치
노고지리님
물까치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600mm 렌즈가 색감이 좋군요. 아니면 보디가 색감이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6.06.02 05:00
댓글
물까치
시니피앙님
물까치
언제나 말쑥한 자태더군요. 특히 촌부 같은 헤어스똴이 맘에 듭니다. ^^
2006.06.02 00:23
댓글
붉은배새매
시니피앙님
붉은배새매(암,수)
암수 구별을 틀림 없이 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눈을 보여 준다면요 ^^
2006.06.02 00:19
댓글
붉은배새매
샐리디카님
붉은배새매(암,수)
암,수가 눈모양이 다르다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
2006.06.02 00:14
댓글
붉은배새매
시몬피터님
붉은배새매(암,수)
멋진 녀석을 만나셨네요.^-^
2006.06.01 23:15
댓글
개개비
꺅도요님
개개비
^^ 노랫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하네요.
2006.06.01 15:07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지로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한편의 드라마 입니다.저렇게 친근하게 다가올수 있다니.... 갑자기 빨간내복도 생각 나네요.
2006.06.01 02:14
댓글
딱새
지로님
딱새가 어려움을 딛고 ..
빨리 이소하여 자연속에서 튼튼하게 자라서 먹이사냥을 시작 했으면 합니다.
2006.06.01 02:08
댓글
뻐꾸기
지로님
뻐꾸기
가까이서 멋찐 모습으로 앉아 있군요.
2006.06.01 02:02
댓글
뻐꾸기
언제나파란님
뻐꾸기
정면 모습 보기 어려운데 멋집니다
2006.05.31 23:43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새아빠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휘파람 보다는 녀석이 독특한 행동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눈앞으로 날아갈 때 삐요~삐요~ 했기때문에 대충 흉내낸것 뿐이랍니다
2006.05.31 10:28
댓글
딱새
시니피앙님
딱새가 어려움을 딛고 ..
가슴 쓸어 내렸습니다.
2006.05.31 10:11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행복한새야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휘파람 어케 불어요?
2006.05.31 10:01
댓글
개개비
달맞이꽃님
개개비
개개비 사진은 역시 노래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적이네요.
2006.05.31 00:56
댓글
뻐꾸기
달맞이꽃님
뻐꾸기
이 녀석, 항상 소리만 들리고 가까이 거리는 주지 않고.... 저한테는 참 나쁜 녀석입니다.^^
2006.05.31 00:56
댓글
뻐꾸기
시니피앙님
뻐꾸기
멋져요~ 저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2006.05.31 00:55
댓글
개개비
시니피앙님
개개비
목청 좋다고 자랑질 하는중이죠? 시끄러운 소릭 들리는 듯합니다 ^^
2006.05.31 00:54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노고지리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인간과 새와의 만남이군요. 이런 멋진 경험을 가지셨다니 부럽습니다.
2006.05.30 20:25
댓글
뻐꾸기
노고지리님
뻐꾸기
우와 두번째 뻐꾸기 색감이 환상입니다.
2006.05.30 20:20
댓글
딱새
노고지리님
딱새가 어려움을 딛고 ..
그래도 해피엔딩이군요. 얼마전에도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주렁주렁 팔찌를 차고 있더니만 이번에는 딱새도 밴딩이 되어 어떻게 된 일인가 싶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마 새아빠님이 보신 지역에 학생들이 같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2006.05.30 20:18
댓글
딱새
행복한새야님
딱새가 어려움을 딛고 ..
ㅉㅉ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혹시나 뭔가 잘못된 줄 알고...--\'
2006.05.30 19:36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시몬피터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와~우~ 실리디카님의 새사랑하시는 마음을 검은머리물떼새도 알았군요. 감동적인 모습임니다.^-^
2006.05.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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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물떼새
제비물떼새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평생 잊지 못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저도 녀석을 가까이 할 수 있을 날이 있을런지....
2006.05.30 12:58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접사쟁이님
검은머리물떼새와의 만남
샐리님께 휘파람 부는 요령 좀 배워야겠네요.^^ 신기합니다.
2006.05.30 10:00
댓글
꾀꼬리
접사쟁이님
꾀꼬리
예술입니다. 근접촬영도 대단한데.. 두마리를 한화면에.. 거기에 비행까지. 대단하십니다.
2006.05.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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