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의 댓글/추천

총 3,013건

댓글 재두루미 지로님
재두루미
우.....아름다운 비행샷 ! 너무 멋쩌요.
2006.07.13 22:13
댓글 넓적부리도요 지로님
넓적부리도요
새[세]상은 넓고 새[鳥]는 참 많아요. 귀한놈 감사 합니다.
2006.07.13 22:12
댓글 힝둥새 새아빠님
힝둥새
부작집 창고는 역쉬 크군요...무쟈게 쏱아지는군요..^^
2006.07.13 22:12
댓글 흰물떼새 새아빠님
흰물떼새
부잣집 창고~~ㅋㅋ
2006.07.13 22:11
댓글 넓적부리도요 새아빠님
넓적부리도요
부잣집 창고는 크긴 크네요...ㅋㅋㅋ
2006.07.13 22:10
댓글 콩새 노고지리님
콩새
콩새는 여름에는 어디로 바캉스를 떠나는 것일까요. 콩새야 돌아오너라. 삼촌 가다마이 줄여놓았다.
2006.07.13 21:10
댓글 넓적부리도요 노고지리님
넓적부리도요
부리가 콩구리 앙카못같아요. 한번 박으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2006.07.13 21:03
댓글 재두루미 노고지리님
재두루미
저는 벌써 두루미가 도래한 줄 알았습니다.
2006.07.13 21:02
댓글 되지빠귀 시니피앙님
되지빠귀
완전 멋집니다. 완전 부럽습니다.
2006.07.13 20:46
댓글 넓적부리도요 시몬피터님
넓적부리도요
언제나 보여주시려나...^-^
2006.07.13 20:41
댓글 긴발톱할미새 임백호님
흰눈섭긴발톱할미새
아하~~``이넘이 그넘 이구나
2006.07.13 20:05
댓글 콩새 임백호님
콩새
전에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흰눈이 쌓이면 저넘 잡어서 왕소금 구이를ㅎㅎㅎㅎㅎ
2006.07.13 20:04
댓글 힝둥새 샐리디카님
힝둥새
하하하 좋은 생각이십니다. ^^
2006.07.13 20:04
댓글 흰물떼새 샐리디카님
흰물떼새
ㅎㅎㅎ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
2006.07.13 20:03
댓글 좀도요 임백호님
좀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구엽습니다
2006.07.13 20:03
댓글 넓적부리도요 임백호님
넓적부리도요
넓적도요는 부리가 짧네요
2006.07.13 20:03
댓글 긴발톱할미새 샐리디카님
흰눈섭긴발톱할미새
보기 힘든녀석 같아요..
2006.07.13 20:02
댓글 재두루미 임백호님
재두루미
캬~~~~~~~~```저 자유스러운 비행
2006.07.13 20:02
댓글 콩새 샐리디카님
콩새
토실 토실 밤토실 우량아 같습니다.. ^^*
2006.07.13 20:01
댓글 좀도요 샐리디카님
좀도요
에구... 좀도요는 너무 작아서 아기같아요.^^
2006.07.13 20:01
댓글 재두루미 샐리디카님
재두루미
따라가고싶어집니다.. 어디로 가는지.. ^^*
2006.07.13 20:00
댓글 넓적부리도요 샐리디카님
넓적부리도요
부리가 정말 귀여워요..^^
2006.07.13 20:00
댓글 되지빠귀 하마동님
되지빠귀
언제나파란님의 열정에는 항상 감복하고 있습니다. 멋진 되지빠귀 부부의 모습도 정말 멋집니다.^^
2006.07.12 20:41
댓글 되지빠귀 노고지리님
되지빠귀
그저께 남한산성에 가서 멋있는 울음소리를 듣고 누군가 찾아보니 이 녀석이었습니다. 휘리릭 뽕~휘리릭 봉~ 요런 소리이더군요.
2006.07.12 20:27
댓글 되지빠귀 임백호님
되지빠귀
오~~~~쏘프라노 목소리 아름다운 되지빠귀 ㅎㅎㅎㅎㅎㅎㅎㅎ
2006.07.12 10:59
댓글 되지빠귀 샐리디카님
되지빠귀
와~ 넘 이뻐요.. 요즘 멋진 녀석들을 많이 보시네요.. 부럽습니다.. ^^
2006.07.12 10:43
댓글 되지빠귀 새아빠님
되지빠귀
우와~~ 넘 멋집니다... 든든한 신랑과 살림잘하는 모범부부군요..짝짝짝
2006.07.12 10:09
댓글 솔개 새아빠님
솔개
헉 대단하십니다..^^
2006.07.11 23:15
댓글 새아빠님
햐~~~~~~~~~@@
2006.07.11 23:15
댓글 샐리디카님
매의 눈빛이 굉장하네요. ^^
2006.07.11 00:14
댓글 솔개 샐리디카님
솔개
와~~ 이분이 솔개군요. 솔개도 배경도 아주 멋지네요.^^
2006.07.11 00:13
댓글 임백호님
두꺼비
무서라~~~
2006.07.10 20:24
댓글 노고지리님
태종대에 매가 살고 있군요. 나중에 태종대에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마이 무웃따 아이가~
2006.07.10 17:29
댓글 검은이마직박구리(가칭) 노고지리님
Light-vented Bulbul
그렇군요. 새아빠님께서 훨씬 선명하게 찍어서 벌써 등록을 하셨군요. 근데 요 녀석이 직박구리 종류란 사실을 어떻게 아셨을까요. 야조590에 나와 있긴하지만 일부러 찾아봐야하는 수고가 따르는데 말이지요. 신통방통합니다.
2006.07.10 17:25
댓글 솔개 행복한새야님
솔개
오후~~ 솔개의 선택이 생각납니다.
2006.07.10 12:12
댓글 행복한새야님
선분홍빛 살코가 잘 여물게 통통하네요^^ 마이 묵으라~
2006.07.10 12:12
댓글 청호반새 노고지리님
청호반새
저 덩치에 작은 청개구리라...약아다 약에!
2006.07.09 23:22
댓글 청호반새 지로님
청호반새
언젠가 볼날을 기대하고 있는 청호반새..... 기절하길 기다리나 봅니다.
2006.07.09 18:16
댓글 청호반새 둘리님
청호반새
청개구리가 불쌍하네요...힘없이 쭉뻗은 팔다리...그래도 이쁜 청호반새한테 잡혔으니 니가 참으렴...
2006.07.09 14:32
댓글 청호반새 샐리디카님
청호반새
개구리가 오늘 메뉴군요.. ^^*
2006.07.09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