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의 댓글/추천

총 3,013건

댓글 홍여새 접사쟁이님
홍여새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부럽습니다. 홍여새, 황여새.. 왜 원주에선 눈에 안보이는 걸까요? 강원도 지역에서는 촬영하기 힘든 것 같네요.^^
2006.04.04 09:17
댓글 홍여새 버드디비님
홍여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4.04 09:13
댓글 홍여새 새아빠님
홍여새
와~~ 정말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2006.04.04 09:11
댓글 홍여새 노고지리님
홍여새
위 사진들은 도감용 사진으로 추천합니다! 1.첫번째, 두번째 사진 눈이 암갈색이고 첫째날개깃 외변에만 흰얼룩이 있다.-->이 개체는 유조를 말한다(야조 550) 목부분 검은털의 경계선이 명료하다-->수컷 2.마지막 사진 눈이 암적색이고 첫째날개깃 내외변에 걸쳐 얼룩이 있다.-->이 개체는 성조이다. 목밑의 검은털 경계선이 불명료하다-->암컷 *제가 찍은 사진에서는 눈색깔이 잘 나온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은 삭제를 하고 깃털만가지고 식별을 시도했는데 야조 590 사진의 암수가 틀리게(박병우 생각)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을 했는데 위 사진을 보니 제가 추정했던게 사실인듯합니다. 아싸!
2006.04.03 23:55
댓글 황여새 언제나파란님
황여새(유조)
快刀亂麻........... 두분의 명쾌한 답변에 속이 후련해 집니다
2006.04.02 12:14
댓글 황여새 노고지리님
황여새(유조)
첫째날개깃의 외변이 흰색이고 아직 황색이 되지 않아다. 내변의 얼룩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또 둘째날개깃의 선단부 붉은 납질도 아직 적다. 그런고로 이 새는 성조가 아니고 미성숙새 또는 1회 겨울깃으로 판단됩니다. 암수컷의 식별...날개깃은 아직 다 자라지 않았으므로 날개깃으로 식별점을 찾을 수는 없겠다. 목부분의 검은 얼룩이 명료한지 여부를 살펴야하는데 이 새는 명료하게 보이므로 수컷이라 생각됩니다.
2006.04.02 08:56
댓글 황여새 새아빠님
황여새(유조)
와~~ 이쁘게 잡으셨습니다..^^ 정말 그러네요...유조가능성이 있군요..혹 암컷일 가능성은 없나요?... 날개 위쪽 하얀색 패턴은 황여새에만 있으므로 황여새는 틀림없는데 재미있습니다.
2006.04.02 08:52
댓글 칡부엉이 칡부엉이님
칡부엉이
거의~~~ 죽음 입니다... 강추 강추
2006.04.01 10:27
댓글 칡부엉이 샐리디카님
칡부엉이
바로 앞에서 실제로 보는거 같습니다.^^*
2006.04.01 07:45
댓글 토끼님
인공 새집 이야기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사진속의 아가새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2006.04.01 03:44
댓글 칡부엉이 한강갈매기님
칡부엉이
ㅎㅎㅎ 발로 \"v\" 하고 있내요^^
2006.04.01 02:58
댓글 칡부엉이 접사쟁이님
칡부엉이
굉장하네요. 멀리서 나마 정말 먼 발치에서라도... 단 몇초만이라도 볼 수만 있다면... 멋집니다.
2006.04.01 01:21
댓글 칡부엉이 행복한새야님
칡부엉이
고대 유물 비슷한 성곽 같아요... 정말 대단하삽니다. 별 5개~~~~~~~~~~~~~~~
2006.03.31 21:55
댓글 칡부엉이 새아빠님
칡부엉이
발이 진짜 독특합니다...털신이 맘에 듭니다..ㅋ
2006.03.31 20:57
댓글 칡부엉이 새아빠님
칡부엉이
위엄있어보입니다..^^ 멋집니다.
2006.03.31 20:49
댓글 칡부엉이 임백호님
칡부엉이
역시 맹금류 답게 늠늠한 모습입니다
2006.03.31 14:10
댓글 칡부엉이 재갈매기님
칡부엉이
늠름한 모습인데 왜 을숙도에서는 숨어 지낼까? 좋습니다!
2006.03.31 14:07
댓글 칡부엉이 풀무데기님
칡부엉이
우리 주변에 이렇게 신기한 새들이 많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랍니다.
2006.03.31 13:53
댓글 칡부엉이 로터리님
칡부엉이
너무 가까워 물러나면서 담으셨다니.. 복이 많으십니다..부럽고... 여러가지 모양이 참 특이합니다.. 즐감합니다~~
2006.03.31 10:36
댓글 칡부엉이 크레용님
칡부엉이
으헉....강서지구에 칡부엉이가...@@...쇠부엉이는 봤어도....멋찝니다...축하드려요^^
2006.03.31 09:59
댓글 칡부엉이 시몬피터님
칡부엉이
정말 멋지네요.^-^
2006.03.31 09:52
댓글 언제나파란님
인공 새집 이야기
그 간의 경험으로보면 새집로는 낙엽송이 가장 적당한듯 보입니다 첫째 성질이 매우 단단해서 별다른 방부처리를 하지 안아도 잘 썪지 안습니다 둘째 자연목이어서 붉은빛이나며 나무결도 아주 예쁩니다 세째 나무중에서 가장 가격이 쌉니다 단점으로는 제작시 못질이 어려울 정도로 단단해서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단단한 만큼 뒤틀림이 다른 나무보다 심합니다
2006.03.31 09:11
댓글 칡부엉이 버터플라이님
칡부엉이
정말 멋있네요. 저도 부딪칠 수 있는 행운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2006.03.31 08:45
댓글 찌르레기 행복한새야님
찌르레기(유조)
앗, 이거 선정작이군요^^ 그럴줄았어요. 축하드려요~~~ 나도 꼭 받아야겠습니다. 목표를 위해! ^^ㅋㅋ
2006.03.30 22:19
댓글 새아빠님
온라인 도감 기능 강화
1차 완성하였고 항목은 몇분과 만나 협의 후 추가할 예정입니다..
2006.03.30 09:06
댓글 새아빠님
인공 새집 이야기
정말 경이롭습니다...^^
2006.03.30 08:50
댓글 찌르레기 접사쟁이님
찌르레기(유조)
선정작으로 선정됨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쯤 이렇게 멋진 작품을 담을 수 있을지...
2006.03.30 03:37
댓글 찌르레기 시니피앙님
찌르레기(유조)
사랑스럽습니다. 정말 좋은사진이네요. 부럽고요 축하드립니다.
2006.03.30 00:47
댓글 노고지리님
인공 새집 이야기
곤줄박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군요.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다하더라도 생명체를 만들수는 없으니 자연의 조화가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2006.03.29 21:49
댓글 찌르레기 버드디비님
찌르레기(유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29 17:15
댓글 찌르레기 샐리디카님
찌르레기(유조)
먹이구하러간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걸까요.. 눈망울이 너무 귀여워요.^^
2006.03.29 16:06
댓글 찌르레기 행복한새야님
찌르레기(유조)
ㅎㅎㅎ넘 재밌어요
2006.03.29 14:04
댓글 찌르레기 로터리님
찌르레기(유조)
오우 찌르레기도 나무굴(바위속?)에 둥지를 트는 군요..
2006.03.29 10:51
댓글 직박구리 로터리님
직박구리(유조)
유조는 첨 봅니다..
2006.03.29 10:49
댓글 유리딱새 버드디비님
유리딱새(암)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29 07:55
댓글 큰말똥가리 새아빠님
큰말똥가리
팔당에도 큰말똥가리가 있군요..^^ 하긴 봐도 모르면 놓치겠지요..^^*
2006.03.28 20:54
댓글 샐리디카님
청띠신선나비
모습도 이름도 너무 고귀하군요.
2006.03.28 19:10
댓글 샐리디카님
인공 새집 이야기
직접 경험하신 새집이야기네요. 저도 새집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았습니다. 종합자료실-조류자료에도 올려주시면 귀한 자료가 될거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6.03.28 15:12
댓글 접사쟁이님
인공 새집 이야기
너무 이뻐요.^^ 저도 새집에 도전을 해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6.03.28 14:45
댓글 행복한새야님
인공 새집 이야기
잘읽었습니다
2006.03.28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