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떼새님의 활동 내역

총 695건

1점 추천 흰비오리
흰비오리(암)
2006.11.21 23:49
댓글 검은머리흰죽지
검은머리흰죽지(수)
언제 한번 속초에 가봐야 하는데... 이제 슬슬 겨울입니다...
2006.11.21 23:46
1점 추천 검은머리흰죽지
검은머리흰죽지(수)
2006.11.21 23:46
댓글 비오리
비오리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시지요...
2006.11.21 23:08
댓글 비오리
비오리
비오리에 한표...하고는 싶은데... 머리보면 아니고... 몇일 밤새느라 정신이 없어서... 날개부위의 흰색 반점과 멱의 흰색 부분이 넓은 것으로 봐선 비오리 같습니다...
2006.11.21 22:56
1점 추천 비오리
비오리
2006.11.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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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쇠기러기^^
쇠기러기죠...ㅡㅡ; 많이도 와있네요... 장관입니다...
2006.11.20 20:54
1점 추천
철원, 쇠기러기^^
2006.11.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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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머리오목눈이(알비노)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알비노로 보입니다... 흰머리오목눈이라면 등 뒤로 분홍색이 돌고 부리와 다리가 까만색이겠죠... 그리고 오목눈이와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서식 환경 자체가 높이가 많으 차이가 나서... 같이 어울리기가 힘듭니다... 완전한 알비노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대칭형에...하면을 중심으로 알비노가 진행 됐군요... 뱁새도 알비노가 있다니...묘합니다...
2006.11.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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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기러기 알비노?
알비노라면 기본적인 특징으로 얼룩무늬로 나타나는 경우보다는 특정부위 전체가 흰색으로 전부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경우처럼 얼굴에서 눈 주위만 검거나 옆구리 일부만 검게는 나타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요즘 관찰되는 대부분의 잡종들을 보면 채색 유전자가 키메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등과 날개 부분은 쇠기러기의 유전자가 배와 목은 흰기러기의 유전자가 각각 따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옆구리와 얼굴에서는 혼합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쥐나 고양이, 개, 새 중에서는 흑로의 백색형과 암색형의 중간 형질을 가진 개체들이 얼룩 점박이 형태로 나타나는데 각각의 채색유전자가 세포 하나 하나마다 별도로 작용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2006.11.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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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기러기 알비노?
2006.11.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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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기러기 알비노?
흰기러기와의 잡종으로 보입니다... 꽤 여러해 전에 일본에서 흰기러기를 도래 시키기 위해 흰기러기의 알을 쇠시러기 둥지에 놓고 부화 시킨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일본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흰기러기가 여러번 관찰 되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쇠기러기를 동족으로 인식한 흰기러기들이 쇠기러기와 짝짓기를 하기 시작 했죠... 비슷한 경우로 큰기러기와의 잡종도 요즘은 많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2006.11.19 20:44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그냥 멋쟁이새 어린새로 보이는데요... 간혹 멋쟁이새 성조에서도 꼬리깃의 흰줄은 관찰됩니다... 붉은배멋쟁이새라면 바깥꼬리깃 외측으로 흰색이 넓게 보여야 하는데... 이녀석은 바깥꼬리깃 외측은 검은색으로 보입니다... 여기 사진 중에도 멋쟁이새 암컷 사체 사진에서도 꼬리깃에 흰색이 보이는 경우도 있구요...
2006.11.19 20:38
1점 추천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2006.11.19 20:38
1점 추천
쌍안경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2006.10.28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