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이래 처음 만난 백할미새...

   어릴적 시골에서는 미영새 라고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꼬리를 끄덕거리는 모습이 기억이 선한데, 도시에서 다시 만나니 반갑기 그지없네요...

   맨 윗녀석은 검은턱할미새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직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