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조롱이님의 활동 내역

총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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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폭스바이러스를 찾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후투티는 1878년 프랑스에서 감염된 사례가 있고 딱다구리목에서는 북미지역에서 Northern flicker가 1961, 1967, 1969, 1971, 2003년도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바 있군요.
2008.03.01 00:32
게시글
조류의 폭스바이러스를 찾습니다.
2008.03.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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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전의 수리부엉이와 말똥가리
드디어 해결이 되었습니다. 중간사진의 수리부엉이 발을 보시면 좌측 다리의 발가락이 위로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아랫사진에서도 좌측발가락이 우측 발가락보다 분명히 부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방사 후 죽은 개체인데 아주 재미있는 걸 잡아내셨군요. 사실 야생동물 방사행위가 항상 그렇듯 문제가 많았는데 이런 귀한 자료를 찾아내주시니 고맙습니다.
2007.02.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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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전의 수리부엉이와 말똥가리
2007.02.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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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의 bumble foot와 골절이 유착된 경부.^-^
이 사진만으로 여러가지 추측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일단 우측 종아리 부위의 골절이 있다고 하셨고 털이 다 빠져 있는데 누군가 수술을 했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다만 수술후 대개 6주-8주(영양상태에 따라 다르겠죠?) 정도가 경과하면 깃털이 새로 나기 시작하는데 현재 새로 나는 깃도 볼 수 없고 두번째로 발목부위의 털도 다 빠진 상태여서 수술을 이유로 한 깃털의 제거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성 싶군요. 좌측 다리에 발생한 병변은 지류증(Bumble foot)이라고 하는데 4기까지 진행된 것 같고 이 정도면 이 자체로 새를 죽일 수 있습니다. 그냥 발이 통째로 썩었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장기사육할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바닥면이 시멘트와 같이 부적절한 공간일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도 전문치료소에서 적절하게 관리되었다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지류증의 발생은 아마도 우측 종아리부위 골절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통상 체중 1kg 이상인 조류가 한쪽다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반대쪽으로 딛고 서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잘 나타납니다. 특히 장기사육을 하게되면 단백질 공급량이 많아 발톱이 길게 자라게 되고 이 발톱이 스스로의 발바닥을 찌르는 수가 있어 상처를 입고 지류증이 시작되기도 하지요. 지류증 4기정도면 간염까지 일으키는 문제가 있어 치명적입니다. 깃 상태를 보면 누군가 키웠을 가능성도 매우 높고 키우기가 어려워 유기했을 가능성도 있겠지요. 하지만 눈으로 보지 않았던 이상 뭐라 하기가 그렇군요. 김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젠 전국에 걸쳐 활동하시는군요. 보기 좋습니다.
2007.02.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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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의 bumble foot와 골절이 유착된 경부.^-^
2007.02.09 12:55
댓글 참수리
참수리
흰꼬리수리성조로 보입니다만...
2007.02.0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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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인 멧비둘기
눈을 보아하니 Pox 감염개체 아닌가 싶습니다. 발가락이 보이면 좋으련만...
2007.02.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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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살모사
쇠살모사, 불독사입니당..
2006.10.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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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사는 고라니
2005.12.23 00:42
게시글
스티커 저도 잘 받았습니다.
2005.12.23 00:31
게시글
가입인사입니다.
2005.12.03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