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낫님의 댓글/추천

총 741건

댓글 한국동박새 조선낫님
한국동박새
옆구리 밤색무늬가 연한 것, 없는 것, 배 부위에 폭넓게 번져 있는 것 등이 섞여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몇차례 봤는데 눈여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2010.09.27 23:44
댓글 한국동박새 카메룬님
한국동박새
배경과 너무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혹 동박새는 보지 못하셨나요? 몇해전 몇차례 조사과정에서 동박새는 단 1개체만 확인했었는데..... 울릉에서의 동박새 서식이 궁금합니다.
2010.09.27 21:44
댓글 한국동박새 거암님
한국동박새
축하드립니다 참 깔끔합니다
2010.09.27 11:19
댓글 섬참새 산타는준님
섬참새
3종을 보고 오셨나요..대단하세요..멋짐니다.
2010.09.27 10:58
댓글 흑비둘기 산타는준님
흑비둘기
이쁘게 보셨군요.. 즐거운 여행되셨군요..축하합니다.ㅎㅎ
2010.09.27 10:57
댓글 한국동박새 산타는준님
한국동박새
축하합니다. 이렇게 멋진 한국동박새 처음 봅니다.
2010.09.27 10:55
댓글 금눈쇠올빼미 조선낫님
금눈쇠올빼미
지난 겨울에 찍은 겁니다.
2010.09.01 20:18
댓글 금눈쇠올빼미 먹이대님
금눈쇠올빼미
한국에서 최근에 촬영한 사진인가요? 이 시기의 금눈쇠올빼미라면 귀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2010.09.01 14:53
댓글 청호반새 산타는준님
청호반새
이리도 가깝게 보시고..펼친 날개가 매혹적입니다요..ㅎㅎ
2010.09.01 08:44
댓글 수리부엉이 산타는준님
수리부엉이
의젓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멋져요
2010.09.01 08:44
댓글 금눈쇠올빼미 산타는준님
금눈쇠올빼미
귀여운 모습에 넘어갑니다.ㅎㅎ
2010.09.01 08:43
댓글 금눈쇠올빼미 목포인님
금눈쇠올빼미
햐~~ 정말 기분 좋았겠습니다..... 하루에 종추가를 마구마구,,,부럽습니다.
2010.09.01 01:35
댓글 수리부엉이 목포인님
수리부엉이
와우~ 이런 서비스라면 얼마든지 받죠...ㅎㅎ 조복이 많으십니다.
2010.09.01 01:34
댓글 청호반새 목포인님
청호반새
햐~~ 귀여워라~~
2010.09.01 01:33
댓글 새홀리기 산타는준님
새홀리기
어린 새홀리기 모습은 처음 봅니다. 정말 멋지네요
2010.08.06 08:34
댓글 새홀리기 목포인님
새홀리기
와~~ 육추모습,,, 너무 잘 담으셨네요....추카추카...
2010.08.05 23:57
댓글 잣까마귀 산타는준님
잣까마귀
조선낫님의 열정에 설악산은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이라 생각합니다...덕분에 나머지 3명이 낙오하지 않고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멋진 기록입니다.수고하셨어요.ㅎㅎ
2010.08.04 21:58
댓글 잣까마귀 솔체님
잣까마귀
고생을 하신 덕분에 편히 봅니다. 산을 잘 타지 못하는 저는 대리만족을 합니다.
2010.08.04 10:28
댓글 잣까마귀 시몬피터님
잣까마귀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만 있고 엄두를 못 내고 있네요.^-^&
2010.08.03 20:16
댓글 잣까마귀 달맞이꽃님
잣까마귀
만나고는 싶은데, 더운 여름에 설악산 정상까지 엄두가 나지 않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010.08.03 15:19
댓글 잣까마귀 로터리님
잣까마귀
이런 까마귀가 있었군요~ 멋지네요
2010.08.03 15:14
댓글 잣까마귀 목포인님
잣까마귀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멋집니다.
2010.08.03 11:59
댓글 잣까마귀 샐리디카님
잣까마귀
와~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저희도 대청봉과 중청대피소사이에서 가까이 보았었지요. 고생하셨습니다. ^^
2010.08.03 10:50
댓글 덤불해오라기 목포인님
덤불해오라기
와~~ 신축성 기가 막힙니다.
2010.07.24 00:55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목포인님
흰날개해오라기
그러게요. 대단합니다.
2010.07.24 00:45
댓글 붉은배새매 목포인님
붉은배새매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2010.07.24 00:44
댓글 붉은배새매 산타는준님
붉은배새매
전봇대를 좋아하는 모델같습니다. ㅎㅎ
2010.07.23 23:22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산타는준님
흰날개해오라기
화장실도 아닌데 저런곳에 숨었는지..어찌 차으셨는지 대단합니다.
2010.07.23 23:22
댓글 덤불해오라기 산타는준님
덤불해오라기
기린도 아닌데 저리 목이 긴가요? ㅎㅎ
2010.07.23 23:21
댓글 덤불해오라기 샐리디카님
덤불해오라기
목이 정말 기~네요.ㅎㅎㅎ
2010.07.23 21:26
댓글 휘파람새 남여사님
휘파람새
ㅋ 좋습니다//
2010.06.28 11:50
댓글 조선낫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작은 소리를 내며 조용히 움직이기에 솔새류로 생각했습니다.
2010.06.28 09:01
댓글 산타는준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섬휘파람새나 휘파람새로 생각됩니다. 첫째날개깃이 그리 길지 않아서 붉은허리개개비는 아닌 듯 합니다. 머리정수리쪽이 회색빛이 약간 도는 것으로 보아 섬휘파람새에 더 가깝게 보이구요..
2010.06.28 07:35
댓글 뜸부기 산타는준님
뜸부기
논에 검은닭같습니다. 멋지게 포착하셨어요
2010.06.28 07:26
댓글 휘파람새 박흥식님
휘파람새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2010.06.27 19:35
댓글 휘파람새 솔체님
휘파람새
참 부끄러움이 많은 새입니다. 저도 몇년동안 소리만 듣다 올해 처음 자세히 보았네요.
2010.06.27 10:58
댓글 새홀리기 임백호님
새홀리기
아기 많이 낳아 잘 키우거라^^ 제초제.많은 농약사용으로 개구리 개체수 감소와 논이 점점 없어지니 이놈들 먹잇감이 많이 변해갑니다.
2010.06.19 18:10
댓글 호사도요 미구님
호사도요
으악.... 너무 귀엽습니다... 이런 귀여운 아이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0.06.18 10:46
댓글 호사도요 달맞이꽃님
호사도요
호사도요가 번식을 했네요. 호사스러운 암컷은 사라지고 수컷이 엄마로서 역할을 무사히 마무리해 다행입니다. 근데 아가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엽습니다. 좋은 기록이 되겠네요.
2010.06.17 11:45
댓글 호사도요 그디글라님
호사도요
저도 엄마와 새끼, 처음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06.17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