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조롱이님의 댓글/추천

총 904건

댓글 까치 비둘기조롱이님
까치
까치의 승리였죠^^지금 나는 모습은 파랑새에게 머리를 맞고 나는 모습입니다.
2008.05.27 09:29
댓글 까치 시니피앙님
까치
누가 이겼나요? 파랑새는 만만찮은 적수일텐데요. ^^
2008.05.27 09:16
댓글 언제나파란님
우리 또랑탐조
가까운 곳에 호반새가 있을것 같은 분위기네요
2008.05.26 11:23
댓글 새아빠님
우리 또랑탐조
놀러가고 싶습니다..^^
2008.05.26 01:24
댓글 목포인님
우리 또랑탐조
맑디 맑은 공기가 보이는듯,,,합니다. 그곳으로 탐조가야겠네요. ㅎㅎ
2008.05.25 23:58
댓글 임백호님
우리 또랑탐조
참 좋은곳서사십니다 부렵습니다^^
2008.05.25 19:36
댓글 파랑새 산타는준님
파랑새
축ㅎㅏ해요
2008.05.24 14:15
댓글 비둘기조롱이님
두꺼비
아뇨ㅎㅎ독은 없는 걸로 아는데요^^
2008.05.23 17:17
댓글 행복한새야님
두꺼비
두꺼비 함부로 잡으면 안 돼나요?? 독이 있나요?
2008.05.23 16:30
댓글 파랑새 목포인님
파랑새
추카추카~~~ 드립니다.
2008.05.23 11:48
댓글 물떼새님
두꺼비
제대로.. 떡두꺼비가 생각나는 모습이군요...^^
2008.05.23 02:36
댓글 중대백로 까치노을님
중대백로
상큼하게 착지하고 있군요.^^
2008.05.22 19:50
댓글 파랑새 숲사랑님
파랑새
기다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08.05.21 23:21
댓글 파랑새 솔체님
파랑새
실제로 저런 새를 만나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2008.05.21 21:33
댓글 검은등할미새 새아빠님
검은등할미새
축하드립니다..^^
2008.05.21 21:10
댓글 왜가리 새아빠님
왜가리
물이 많이 늘었나봅니다..^^
2008.05.21 21:09
댓글 파랑새 새아빠님
파랑새
축하드립니다...^^ 요즘 보기가 만만찮습니다..
2008.05.21 20:53
댓글 새아빠님
무슨새죠?
저도 한표 보탭니다..^^
2008.05.21 20:51
댓글 새아빠님
무슨새인지요...
사진으로는 머리모습을 잘 알 수없어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노랑부리백로 여름깃의 경우 뒷머리에 깃털이 들뜬듯한 갈기(장식깃)로 구분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중대백로 여름깃은 부리가 검으며(겨울 깃은 노란색 부리)목이 길어보이며 각진듯이 꺽이지만.. 노랑부리백로는 비교적 굵고 짧아보이며 부드러운 S 를 그리는 듯 보입니다. 중백로와 노랑부리백로는 크기,모습도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갈기로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또 중백로 여름깃의 경우 노랑색 부리에 끝부분이 검은 반면(아주 조금 또는 많이)... 노랑부리백로 여름깃이라면 전체적으로 붉은색이 감도는 주황색입니다. 갈기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쉽겠습니다...^^
2008.05.21 20:43
댓글 파랑새 샐리디카님
파랑새
드디어 만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08.05.21 20:41
댓글 파랑새 캐논대일님
파랑새
요즘 저녀석 많이 돌아뎅기는데 담기가 여렵네요..잘 보고갑니다..^^
2008.05.21 16:50
댓글 샐리디카님
두꺼비
표정이 아주 의젓하신게.. 장군감입니다. ^^ 두꺼비도 요즘은 정말 보기 힘들게 된 거 같아요.
2008.05.21 14:41
댓글 허허고거참님
무슨새죠?
중대백로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2008.05.21 09:27
댓글 흰물떼새 목포인님
흰물떼새
제 눈에는 흰목물떼새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한컷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2008.05.21 00:48
댓글 검은등할미새 샐리디카님
검은등할미새
검은등할미새를 만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08.05.20 20:42
댓글 새홀리기 물떼새님
새홀리기
진품입니다... 매과의 맹금류 중에서 가장 가늘고 체형에 비해 긴 날개를 가진 종이 새홀리기죠...
2008.05.20 20:33
댓글 딱새 들풀처럼님
딱새
다행입니다.
2008.05.20 20:12
댓글 숲사랑님
꽃과 새
물까치도 보기좋고 붓꽃이 마음을 사로잡는군요.
2008.05.19 13:54
댓글 새아빠님
꽃과 새
박새아빠가 푸짐한 먹이를 찾았군요~~^^
2008.05.19 09:17
댓글 로터리님
꽃과 새
붓꽃을 보고있나요? 물까치가.. 찔레꽃도 청순해 보입니다~
2008.05.18 19:03
댓글 샐리디카님
꽃과 새
보라색이 참 예쁘네요.. ^^
2008.05.18 17:59
댓글 샐리디카님
다람쥐
귀여운 녀석..ㅎㅎ
2008.05.18 17:50
댓글 샐리디카님
작약
은은함이 매력적이네요.^^
2008.05.18 17:50
댓글 딱새 새아빠님
딱새
헉~~
2008.05.17 20:08
댓글 딱새 샐리디카님
딱새
구해주셔서 다행입니다.휴..
2008.05.17 17:54
댓글 딱새 목포인님
딱새
와~~ 잡혀먹힐뻔 했네요.....
2008.05.17 16:39
댓글 딱새 허허고거참님
딱새
흐음...저한텐 어렵군요...항상 성조만 봐와서 그런지 잘 구분이 안가네요..ㅎㅎㅎ.. 이렇게 봤으니 알아두어야겠습니다..^^
2008.05.15 14:59
댓글 물까치 허허고거참님
물까치
이녀석의 멋진 뒷모습을 담고 싶은뎅...한번 만나봤으면 하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8.05.15 09:17
댓글 물까치 시니피앙님
물까치
얘네들의 독특한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2008.05.15 00:07
댓글 딱새 시니피앙님
딱새
어려도 딱새의 혈통은 다 갖췄군요.
2008.05.15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