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1,625건

댓글 촉새 행복한새야님
촉새??
아...글쿤요^^ 감사드립니다`~~`
2007.09.13 23:35
댓글 촉새 시몬피터님
촉새??
위, 아래가 다른 새네요. 촉새, 되새로 보시면 어떨까요?^-^
2007.09.13 10:35
댓글 촉새 샐리디카님
촉새??
아래는 되새같아요.^^
2007.09.12 22:13
댓글 먹이대님
매? 개구리매?
새매 수컷으로 보입니다.
2007.09.11 18:23
댓글 시몬피터님
매? 개구리매?
앞가슴이 붉은 것으로 보아 알락개구리매가 아닐까요?^-^
2007.09.11 11:26
댓글 행복한새야님
새이름...
바람의 나라님 고맙습니다^^ 행여나 다른 종을 기대해봤는데...ㅋㅋ 샐리님 흰목물떼새가 한층 더 깔끔해 보입니다^^
2007.09.10 23:44
댓글 샐리디카님
새이름...
저도 흰목물떼새에 한표입니다.^^ 몇일전 미사리 덕풍천에서 담은 흰목물떼새입니다.
2007.09.10 08:42
댓글 목포인님
새이름...
저도 흰목물떼새에...한표입니다....
2007.09.09 20:59
댓글 바람의나라님
새이름...
다리색이 검지 않은것과 부리의 모양등을 봤을때 꼬마물떼새보다는 흰목물떼새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2007.09.09 20:22
댓글 행복한새야님
솔개 (2004.2.18 환경스페셜 174회)
아차..위 동영상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은 것으로 올린 것입니다. 블루라이노는 일부만 공개하는 동영상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버드디비에 난처한 경우는 없을 겁니다^^
2007.09.05 23:28
댓글 붉은부리갈매기 목포인님
붉은부리갈매기
ㅎㅎ 행복님!! 추카추카,,,,,
2007.09.03 23:14
댓글 새홀리기 노고지리님
새홀리기
여기는 울산임다. 아빠 새가 정말로 수컷 맞는교? 아무래도 엄마가 아닐까요? 쫀쫀하게 잠자리 한마리 달랑 물고 들어오니까.
2007.09.03 11:11
댓글 새홀리기 목포인님
새홀리기
재밌습니다.
2007.09.02 13:25
댓글 새홀리기 오스카님
새홀리기
멋진녀석들을 만나셨습니다 ~~!!
2007.09.02 09:06
댓글 샐리디카님
부산 태종대
음.. 볼수록 멋진 구도입니다.^^
2007.09.02 01:47
댓글 새홀리기 샐리디카님
새홀리기
열심히 잘 살아라~~^^
2007.09.02 01:14
댓글 덤불해오라기 시니피앙님
덤불해오라기
부산탐조는 계속 미루게됩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먼 곳이라 그런가봅니다. 이 녀석의 비행장면은 심심찮게 보는데 매 번 어~어~ 하면서 구경만 하고 맙니다.
2007.08.19 22:59
댓글 덤불해오라기 로터리님
덤불해오라기
아슬아슬하게 잡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07.08.13 10:41
댓글 바다직박구리 로터리님
바다직박구리
용모가 수려합니다~
2007.08.13 10:38
댓글 덤불해오라기 목포인님
덤불해오라기
와~~ 그래도 덤불해오라기...좀처럼 보기 힘든 새를 만나셨네요. 위안삼으시면 될듯,,,한데요.ㅎㅎ
2007.08.12 23:05
댓글 바다직박구리 목포인님
바다직박구리
뭔가를 찾는듯한,,,눈길입니다....
2007.08.12 23:04
댓글 개개비 목포인님
개개비
바위위의 개개비.... 처음봅니다.... 새롭네요.
2007.08.12 23:03
댓글 샐리디카님
늦게 얻은 자식
경사가 났네요. 멧비둘기까지..늦둥이들이라 그런지 더 이뻐보입니다. 아빠를 찾아서(DNA검사) 함께 기쁨을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2007.08.07 17:57
댓글 임백호님
늦게 얻은 자식
초산인데 많이 낳습니다 우리 복순이는 딱 한마리낳습니다
2007.08.03 22:13
댓글 니모님
늦게 얻은 자식
으와 진짜진짜너무귀엽네요 진짜실제로보고싶어요 으아-
2007.07.24 23:25
댓글 솔부엉이 오스카님
솔부엉이
정말로 올려다보기는 목이 아프더군요 ~~!
2007.07.22 08:26
댓글 솔부엉이 까치노을님
솔부엉이
솔부엉이 귀한 모습 잘 봤습니다. ^^
2007.07.21 23:13
댓글 하루살이님
위기의 새
주인이 바라던 해오라기가 걸려들었네요..........아마도 저 친구는 지금쯤 이세상에 없을 것 같네요 저 해오라기, 왜가리 들은 양어장 물고기를 그냥 먹는 것이 아니죠..... 표현하기가 좀 그런데 쟤내들은 물고기를 실컷 잡아먹고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바로 뒤로 돌아서 전부 토해내고 다시 먹기 시작하죠 그러고 다시 토하고 하는 일을 주인 없을때부터 올때 까지 매일 반복을 하지요 그러니 주인이 얼마나 화가 내겠어요.... 주인들이 하는 말이 그냥 배고파 먹고 날아가면 그물을 왜치고 저런 생명을 잡아 죽이겠냐고 반문해요......아마도 그냥두면 양식장 물고기 다 잡아 죽인다고 해요 참 히안한 친구라고 말해요 그래서 그분들 말로는 보이기만 하면 족족 잡아 죽여야 한다고 표현을 하지요...넘 과격한 표현이 되었나요......... 그냥 양식을 하는 분들이 하는 말을 옮겨 봤어요
2007.07.18 10:09
댓글 임백호님
위기의 새
양어장에 헤오라기등 물고기.수생곤충을 주 먹이로 하는 새들이 자주옵니다 인간과의 싸움인데 안타깝습니다.
2007.07.17 19:04
댓글 행복한새야님
위기의 새
의아스러운 그물은 개인이 운영하는 양어장에 설치된 것이랍니다. 청호반새 계기로 양어장 사장님과 만난적이 있어 그물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해봤습니다. 사유재산권(물고기)를 보호하려면 새들의 접근을 막고자 설치한 것이랍니다. 새를 포획하려는 목적이 아니겠죠. 그리고 그물망은 새가 걸려들어도 쉽게 벗어날수 있도록 망 간격이 5*5정도 넓은걸로 썼습니다. 그런데도 가끔 청호반새(멧비둘기 크기)가 걸려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체없이 새를 풀어줍니다. 이것도 자신이 현장에 있을때 운이 좋은 것이겠지만 자리에 없을때는 관리하는 사람이없어 하나하나 챙길수없다며 안타까움을 금치못했습니다^^
2007.07.17 13:02
댓글 새아빠님
위기의 새
수고하셨습니다..^^ 무슨 그물인지..ㅠㅠ
2007.07.17 12:28
댓글 시몬피터님
위기의 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7.07.17 10:31
댓글 임광완님
위기의 새
수고하셨습니다. ^^
2007.07.17 10:23
댓글 목포인님
위기의 새
휴~~ 정말 다행이네요.... 왜가리가 참 지혜가 있네요.....굿굿,,,,
2007.07.17 00:41
댓글 시니피앙님
위기의 새
출동하다가 되돌아가시는게 더 낫겠죠. 위기의 새들이 위기를 멋어나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그물은 왜 치셨을꼬...
2007.07.17 00:24
댓글 임광완님
책 추천
빅 이어 (새에 미친 사람들의 열정과 광기 )ㅣ 마크 옵마식 | 이순주 | 뜨인돌 | 2005년 03월 28일 - 이미 읽어 봤을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순전히 미국 버드와쳐에 대한 책입니다. 한해동안 미국내에서 새를 얼마나 많이 관찰했는가를 통해 일종의 경기를 하는 내용인데... 버드와쳐들의 열정도 느낄수 있지만... 책의 부제처럼 광기또한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새보는 것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할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2007.07.16 16:07
댓글 임광완님
책 추천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V.N.쉬니트코흐 지음/ 원병오 감수/ 이경아 옮김 - 다른세상/출판사 부제: 세계적인 동물학자의 60여 년에 걸친 새 관찰기 가격:12,000원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어느분의 추천을 받고 읽어 보려고하는 책입니다.
2007.07.16 16:04
댓글 새아빠님
늦게 얻은 자식
귀엽습니다..^^
2007.07.14 10:53
댓글 더노피님
늦게 얻은 자식
왼쪽 강아지는 눈주위에 매직으로 칠을 해 놓은 듯.. 묘한 무늬를 갖고 있네요.. ^^ 아빠가 누군지 참 대단합니다. ^^
2007.07.11 07:37
댓글 붉은배새매 목포인님
붉은배새매
ㅎㅎㅎ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2007.07.10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