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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딱새
노랑딱새
이렇게 다들 축하해주시니 가슴이 뭉클(?)거립니다ㅜㅠ 단순하게 종수에 연연하며 좋아하는 내 모습이 미련스럽지만...1차적인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이 그저 기분좋네요^^; 사람은 무엇은 하든 제일먼저 목표가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조류에 대한 공부와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부끄럽게 여깁니다. 그래도 기념적인 인삿말을 여러 선생님께 답례하고 싶네요...무슨 수상 소감 같지만^^
광진구청님의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이 처음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람의 나라님, 200종..탄력 받은김에 가야죠~~
샐리님..1년 7개월만에 가끄스로 100종했네요...샐리님의 사진때문에 카메라를 잡았답니다.
오스카님,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 버드디비의 지줏대로 늘 감사드립니다.
임광완님, 그때 오전 약속을 오후로 미룬터라..^^; 다음에 다시 뵙는 영광을 기원합니다~
목포인님, 먼저 알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200종은 제가 먼저 갈 겁니다^^
2007.10.15 22:52